멸치 파스타
짭조름한 멸치의 감칠맛과 오일소스의 녹진함을 지비뽀의 상큼한 과일 향이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한 입 먹고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산뜻하게 리셋되는 조합입니다. 정호영 셰프가 카덴에서 지비뽀와 세트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
향은 화사하고, 마무리는 깔끔하게.
시칠리아의 햇빛을 가득 담고 날아온 청량함.
정호영 셰프는 원래
와인을 즐겨 마시는 사람이 아니었대요.
하지만 루나가이아 지비뽀를 만나
새롭게 눈 뜬 와인의 세계.
1,000병을 마셨지만 아직도 질리지 않은
유일한 와인이라는 “루나가이아 지비뽀!”
정호영 셰프의 Real 스토리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정호영이 자주 먹는
지비뽀 안주 훔쳐보기 >>
짭조름한 멸치의 감칠맛과 오일소스의 녹진함을 지비뽀의 상큼한 과일 향이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한 입 먹고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산뜻하게 리셋되는 조합입니다. 정호영 셰프가 카덴에서 지비뽀와 세트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
‘바다의 푸아그라’라 불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귀간에 지비뽀의 화사한 향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한 풍미는 살리고 느끼함은 덜어주는 페어링입니다. 정호영 셰프가 만능 화이트와인 안주로 소개한 레시피.
버터의 고소함과 새우의 달콤한 풍미가 지비뽀의 과일 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와인의 산미가 버터의 무게감을 덜어주어 부담 없이 계속 손이 가는 조합입니다.
조개의 시원한 바다 향과 지비뽀의 미네랄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지비뽀의 은은한 감칠맛이 봉골레 특유의 풍미와 만나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페어링을 선사합니다.
커리의 스파이시한 풍미를 지비뽀의 화려한 향과 잔당감으로 부드럽게 눌러주는 반전 궁합. 적당한 산미와 과실 향이 커리의 진한 맛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색다른 조화를 만듭니다.
루나가이아 지비뽀
전세계에서 한국에
제일 많이 팔린 술 NO.1
‘지비뽀’는 원래, 모스카토의 친척뻘인
시칠리아 토착 포도 품종의 이름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조금 달라요!
많은 이들이 지비뽀를
루나가이아로 처음 만났고,
‘지비뽀!’ 하면 품종보다는
이 한 병을 먼저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까?



“ 정호영 셰프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튜버와
연예인들이
선택한 와인 ”
도대체 어떤 맛일까?
잔에 채우는 순간 화사한 꽃향과
달콤한 과실감을 피워내지만,
입안에 닿는 순간 놀라울 정도로
산뜻하고 드라이하게 마무리됩니다.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니까
다시 또 한 모금!
첫인상nose1
꽃집에 들어선 듯한
그다음nose2
멜론, 그린애플,
중간palette
청량한 산미,
마무리after taste
입안을 씻어주는
뮈스카 계열의 풍부한 포도 풍미가 아주 매력적이라 와인을 잘 모르는 동생 부부와 만날 때 자주 가지고 간다. 부드러운 산미와 은은한 잔당감 덕에 와린이인 동생이 특히 편하게 잘 마셔서 모임에 꼭 가지고 가게 된다.

노란 레이블이 경쾌하고 주말 점심 카레와 치즈 주전부리들과 레몬케이크와 페어링해보았다… 이태리 시칠이아의 휴양지 향기를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는 향과 풍미! 굿! 추천하는 이유에 끄덕끄덕. 가격대비 훌륭해~ 여름에 딱 마시기 좋을 것 같다.

자연 친화적으로 만든 와인으로 포도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고 밸런스가 잘 잡힌 와인이에요 시원하게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 바틀도 예쁜데, 코르크 부분이 참 예뻐서 이 부분까지 신경을 썼구나 라는 게 느껴지는 귀여운 디자인 ✨ 요즘 유기농 와인에 빠져있는데 매력적이에요 😆

저는 동태전과 녹두전에 페어링해 봤어요! 지비뽀의 향긋함이 기름기를 산뜻하게 잡아줘서 정말 깔-끔하고 맛있었답니다 🤤 여름에 시원~하게 해서 피크닉 가서 제일 먼저 딱 마시면 기분 업되기 딱 좋은 와인이에요 ☀️🍾

저는 해산물 물회와 페어링해보았는데, 와인이 가지고 있는 약간의 잔당감과 해산물을 씹었을때 올라오는 은은한 단맛의 조화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와인애호가나 와린이 모두 즐기기에 좋은 가성비 화이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지비뽀 품종의 진가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그리고 자연에 가까운 양조 방식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꼭 한 번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가격도 너무 착하다. 펑키한 스타일 또한 매력적. 향에서 열대과일 향 폭발하고 도수도 꽤 있으며 산도도 좋아 소개팅 용으로 추천이다

잔을 가까이 대는 순간 퍼지는 멜론, 망고, 배, 레몬 향…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과 산뜻한 끝맛의 조화가 너무 매력적이라 선물로도 많이 구매했던 기억이 있어요 ✨☺️ 가볍지만 향은 꽉 차 있고, 단맛은 있지만 질리지 않아서 누구나 즐기기 좋은 와인이랍니다!

퇴근 후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하게 칠링된 ‘루나가이아 지비뽀’ 를 한 잔 마시니 상쾌하고 달달한 맛의 와인 한잔이 오늘 하루의 피로를 사근사근 달래주어 너무 행복했어요.. 달달하고 향긋한 ‘루나가이아 지비뽀’덕분에 와인 한 잔으로 방구석 시칠리아 여행을 다녀올수 있었네요.
루나가이아 지비뽀
정호영 셰프가 1,000병을 마시고,
수많은 셀럽과 매니아들이 먼저 알아본 이유.
화려하지만 부담없고,
특별하지만 어렵진 않으니까.
계속해서 다시 찾게 되는 편안한 와인.
루나가이아 지비뽀!
오늘은 지비뽀 한 잔 어때요?
오늘 저녁이 조금 더루나가이아 지비뽀의 구매 가능 여부는
매장별 입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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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입니다. 정호영 셰프 역시 "와인은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비뽀를 만나 와인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잔을 채우자마자 터지는 화사한 향 덕분에, 와인을 잘 모르는 분들도 첫 모금에 직관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친숙한 와인입니다.
오크 숙성 샤도네이처럼 버터리하게 입안을 무겁게 점령하지 않고, 일부 소비뇽 블랑처럼 풀 향이나 신맛이 너무 직선적으로 튀지 않습니다. 화려한 꽃향으로 시작하지만, 양조 과정을 절제하여 마무리는 반전의 깔끔함과 산뜻한 드라이함을 남기는 것이 루나가이아 지비뽀만의 독보적인 밸런스입니다.
전국 보틀샵과 일부 레스토랑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행 주류법상 아쉽게도 와인의 온라인 직접 배송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전국 보틀샵과 일부 엄선된 레스토랑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이 페이지 하단의 [Find] 섹션에서 내 위치 기반 또는 지역별로 가장 가까운 판매처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문의는 수입사 ‘머천트인터내셔널’ 공식 인스타그램 및 연락처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이자카야 카덴의 시그니처인 멸치 파스타, 안키모 카나페처럼 풍미와 감칠맛이 확실한 요리와 만났을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대게나 랍스터 같은 갑각류의 달큰함과 완벽하게 연결되며, 봉골레 파스타, 버터 새우, 새우 튀김 처럼 오일을 사용해 조리한 짭조름한 해산물류나 튀김류의 묵직함을 산뜻하게 잡아줍니다. 향신료가 강한 커리 종류와도 훌륭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보통 와인샵 기준 3만 원 후반 - 4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어, 고수들의 데일리 와인은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호불호가 없습니다. 마시기 전 냉장고나 아이스 버킷에 차갑게 칠링(7℃~10℃)해서 드시면 지비뽀 특유의 풍성한 아로마와 청량한 산미를 극대화하여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지비뽀는 한국 출시 초기에 독특한 토착 품종과 선명한 캐릭터 덕분에 내추럴 와인 바와 레스토랑에서 먼저 큰 사랑을 받으며 내추럴 와인이란 인식이 생겨났지만, 실제로는 컨벤셔널 와인입니다. 비오다이내믹 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해 내추럴 와인 같은 생동감을 지님과 동시에, 깔끔하고 안정적인 퀄리티까지 갖춘 컨벤셔널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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